展覽已結束
特展|他們的年代:1930~1960年代影像展

1930~1960年代,臺灣歷經日治時期、二戰轟炸、國府軍接管等政權移轉、戰事及撼動臺灣社會的事件,戰爭的破壞讓昔日的繁華生活及瑰麗建築不復存在,戰後又面臨統治權急遽翻轉,身份認同也陷入混亂搖擺。

在這期間,除了攝影名家外,還有些平民攝影及檔案照片,透過鏡頭留下珍貴的歷史紀錄,及不同的統治者基於不同目的,拍攝與臺灣相關的紀錄或宣傳影片。這些影像攝影作品僅是特定時空的片段畫面,無法完整還原當時的環境背景,但仍不失為一窺這段歷史的切入視角,而具濃厚宣傳意味的影片,以現代眼光或許有些荒謬,卻也保留當時的生活面貌。

展覽中透過靜態的影像紀錄及動態的錄像作品,介紹日治臺灣的庶民百態、戰時的動員狀態、轟炸下的斷垣殘壁以及戰後的困頓環境,呈現臺灣這段身不由己的動盪年代。

詳細內容

展覽已結束
特展|藝術.良知良能 - 李素貞創作系列

李素貞曾是師範畢業的老師,也是一位熱心教育的國小校長,更是一位熟悉多元媒材創作,關懷土地與時代,具有良知良能的現代藝術家。接受師範教育即為其人道關懷創作的起始,自身雖非多災多難台灣的受難者或家屬,但台灣戒嚴年代的恐慌與自小聽聞到的不快記憶,每每激勵著李素貞轉化成為藝術創作動力,本著對生命的尊重及女性藝術創作者的纖細與敏銳,在台灣後威權時代的特殊的環境與時空裡, 李素貞悲天憫人的胸懷,一次又一次的以油彩深層刻畫出作品,就如一次次不畏懼剖析自我內心的情感,一筆一刻畫地為強權之下的弱勢者,複寫出他們由衷的傷悲,讓撼動人心的作品源源不絕而出,迄今作品已累計超出三百餘件。

詳細內容

展覽已結束
特展|立穩根基.共創為來 - AIT@40 1979年後美台關係展

台灣素為美國在亞洲重要且信賴的夥伴。基於我們雙方對開放市場、民主體制與人權的尊重,堅實的美台關係與穩定的兩岸關係也成為區域繁榮穩定不可或缺的一環。不論是在推動雙邊互惠的貿易與投資,或是在促進觀光與教育交流,亦或是合力維持穩定的兩岸與區域安全議題上,美國在台協會一直致力於強化並擴展美台之間的關係,而共享價值、共享繁榮、與共享安全正是我們雙邊關係的三大重要支柱。

此次的《AIT@40 - 1979年後美台關係展》主要是為彰顯我們雙方共有的利益與價值,以及美國在台協會與我們所有同仁在過去四十年來為增進美台之間緊密的經貿、安全與人民之間的關係所做的努力。

詳細內容

展覽已結束
定期展|人民力量 打破禁忌:二二八平反與轉型正義特展

2017年適逢「二二八事件」70週年,同時也是1987年發起的「二二八公義和平運動」30週年,這已屬古稀之年的漫長歲月,是台灣社會從被威權政府壓迫控制,而至打破禁忌並邁向自由民主的艱辛歷史過程;此展特別著眼於彰顯二二八平反過程中,那一波波由下而上翻捲起社會改革動能的「人民的力量」,是如何一步步迫使威權政府走上改革之路;而整體展覽的規畫呈現與空間裝置,則讓觀者有彷彿親臨其境的真實感。

詳細內容

語音導覽| Audio Guide|音声ガイド|오디오 가이드

二二八事件常態展語音導覽|February 28 Incident's Permanent Exhibition Audio Guide|二.二八事件常設展音声ガイド|228사건 상설전시 오디오 가이드

詳細內容

온라인 전시
「토지의 상처: 228사건유적지-북부지역」특별전
2단계 전시: 총소리 이후

3월 1일, 민의대표들은 불법담배단속 유혈살인사건 조사위원회를 소집하였고, 3월2일에는 228사건처리위원회(二二八事件處理委員會)로 개편하고 중산당(中山堂)에서 총회를 열어 각 방면의 대표를 포용함으로 사건이 원만하게 마무리 짓게 되기를 기대했다. 4일에 전 성省 17개 현시 처리위원회를 조직하여 통지함으로, 사건 처리의 후속조치가 낙관적으로 전화되는 듯했다. 그러나 각지에 처리위원회가 성립되는 것과 동시에 천이(陳儀)는 장제스에게 전보를 쳐서 대륙에서의 파병을 요청했다. 천이는 중앙정부에 병력을 요청하면서 섬내에서도 병력을 이동시켰지만 대외적으로는 군사진압은 없을 것이라 선언했다. 하지만 사건은 더 이상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詳細內容

온라인 전시
228 이후 - 신세대들은 역사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계엄이라는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228사건은 거론될 수 없는 금기여서 수많은 타이완인은 이 섬의 역사를 제대로 알 수가 없었다. 근년 이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널리 보급되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교육체제 이외의 당시 사회 의제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작가들은 228을 주제로 하여 이 땅에 관한 더 많은 이야기들을 묘사하며, 서술의 시각도 민주의 흐름에 따라 차이를 보였는데, 이는 228사건에 대한 세대간의 인식이 다르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며, 이러한 차이점을 통해 상호간의 대화의 문을 열어 우리의 228사건과 민주 인권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자 하였다.

詳細內容

온라인 전시
1987 국민의 각성 : 한국 민주주의 산증인의 사진전

한국과 대만의 역사 발전 과정은 여러 비슷한 부분이 있다. 두 국가 모두 일본의 식민 지배를 받았고 군사 독재 통치를 경험했으며, 시민들의 힘으로 성공적인 민주화 발전을 이룩했다.

대만의 정신 동력은 1947년 228 사건으로부터 나왔으며, 한국은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에서 나왔다.

1987년 대만 신문사의 한국 특파원이 6월 항쟁의 현장을 기록하였고, 여러 귀중한 역사 기록을 남겼다. 이번 사진전을 통해서 우리는 다시 한번 피눈물의 현장으로 돌아가 민주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귀중한 사진을 통해서 민주주의와 자유의 소중함에 대해서 모두 공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詳細內容

온라인 전시
「토지의 상처: 228사건유적지-북부지역」특별전
1단계 전시: 심야 소란

1단계 전시에서는 전쟁 후 초기 타이완 즉 1947년2월 사건 발생지-타이베이 천마 다방 불법담배 단속 유혈사건에서부터 같은 해 3월1일 임시 계엄까지의 상황을 서술의 주축으로 삼았다. 2단계 전시에서는 타이베이시 서쪽, 단수이강淡水河 이남의 타이완 북서부 현시에서 타이베이에서 발생한 사건 소식을 접한 뒤 각지의 시민들은 어떻게 이 상황을 대처했는지, 집회와 토론 상황은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3월8일 ‘남경정부 군대’가 상륙 후 각지에서 유화정책과 지방을 소탕한 정황들을 서술한다. 마지막 3단계 전시에서는 사건 발생 기간 타이베이 북동부와 타이완 동부 이란宜蘭,화리엔花蓮 지방 민.관의 상호관계. 특히 지룽항基隆港에서 육군 재편성된 제21사단이 상륙한 후 무차별 사격과 총살로 시민 사상자가 발생한 역사를 보여주게 된다. 총체적으로 말하면 이번에 전시되는 유적지의 범위는 타이베이臺北, 지룽基隆, 타오위안桃園, 신주新竹, 먀오리苗栗 그리고 동 타이완의 이란宜蘭, 화리엔花蓮 등의 현시縣市가 포함된다.

詳細內容

온라인 전시
228사건 상설전시

이 상설전에서는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전통과 디지털의 표현 기법을 접목시켜
반세기 동안 은폐되었다가
타이완의 민주화 이후
차츰 폭로된 역사 진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詳細內容